중앙대는 김창봉 경영학부 교수(사진)가 한국기업경영학회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16일 밝혔다. 임기는 2014년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1년간이다.기업경영학회는 경영학 학문 체계 정립과 한국 기업 발전을 목표로 1994년 설립됐다. 관련 분야 대학 교수와 기업 최고경영자(CEO), 산업계 전문가 등 1500여 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경닷컴 김봉구 기자 kbk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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