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정관장, 동남아·중동 진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정관장, 동남아·중동 진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KGC인삼공사가 올해를 ‘해외 신시장 개척의 원년’으로 내걸고 글로벌 건강기능식품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는 계획을 내놨다.

    인삼공사는 동남아 시장을 겨냥해 올 상반기 인도네시아에 해외법인을 설립하는 한편 터키, 러시아, 사우디아라비아에도 합작 형태로 진출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인삼공사는 “지난해 전세계적인 경기침체 여파로 국내외에서 만족할 만한 성과를 내지 못했다”며 “올해 수출 목표를 작년보다 6% 이상 성장한 9000만달러로 잡았다”고 설명했다.


    중국, 미국 등에 이은 다섯 번째 해외법인이 세워질 인도네시아는 홍삼에 친숙한 화교들이 많이 거주하는 데다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로 뻗어나가기 위한 전초기지로 꼽힌다. 인삼공사는 사우디아라비아 외에도 아랍에미레이트공화국, 쿠웨이트, 카타르, 바레인, 오만 등으로 수출국을 늘릴 계획이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 박신양이 자랑한 '7천만원대' 신혼집 보니

    ▶ 20대男 "부킹女와 모텔 갔지만…" 대반전



    ▶ 女교사, 트위터에 올린 음란한 사진 논란

    ▶ 이봉원, 박미선 몰래 사채썼다 빚이 '7억'


    ▶ 완벽 미모女 "남편이 시도 때도 없이…"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