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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버스, 업그레이드 된 척 테일러 ‘웰원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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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버스, 업그레이드 된 척 테일러 ‘웰원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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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일 기자] 컨버스가 업그레이드 된 스니커즈 척 테일러 ‘웰원 컬렉션’을 선보였다.

    유행보다 창조적인 개성을 추구하는 브랜드 컨버스는 “기존의 베스트셀링 아이템이 척 테일러 모델에 자신만의 흔적이 묻은 느낌을 더한 웰원 제품을 선보인다”라고 밝혔다. 


    웰원은 단순히 닳아서 낡은 것이 아니라 자신의 흔적과 개성이 담겨 ‘나만의 아이템’으로 길들여졌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깨끗하기만 한 신발과는 다르게 자연스러운 컬러와 워싱이 빈티지한 느낌을 자아내며 익숙한 듯 편안한 감성을 자극한다.

    이는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워싱의 정도를 고를 수 있도록 베이직 워시드와 베러 워시드 두가지 라인으로 출시됐다. 베이직 워시드 제품은 척 테일러 상품에 캔버스 부분과 슈레이스를 가볍게 워싱한 제품으로 누구나 무난하게 착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캔버스, 앞 토, 끈까지 워싱 처리된 베러 워시드 상품은 레트로한 느낌의 착장에 멋진 포인트 로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마치 실컷 뛰어놀고 난 후의 신발을 보는 것처럼 자유분방한 느낌을 주는 스니커즈는 척 테일러의 마니아라면 놓칠 수 없는 상품이다.

    베이직 워시드는 블랙, 블루, 그린, 레드 등 네 가지 컬러로 출시되고 발목 부분의 길이에 따라 하이와 로우 형태로 선보인다. 베러 워시드는 옐로우, 블루, 차콜 컬러는 하이로 그레이, 레드 컬러를 로우로 출시됐다. (사진제공: 컨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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