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52.53

  • 42.60
  • 0.87%
코스닥

970.35

  • 19.06
  • 2.00%
1/2

3분의 1이상 획득 후보 없어, 대한변협회장 선거 오는 21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3분의 1이상 획득 후보 없어, 대한변협회장 선거 오는 21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제47대 대한변호사협회장 선거에서 3분의 1이상 표를 얻은 후보가 나오지 않아, 오는 21일 상위 1, 2위 후보인 김현 전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57·사법연수원 17기)과 위철환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회장(55·18기)이 결선투표를 치르게 됐다.

    60년만에 처음 직선제로 치러진 14일 대한변협 회장 선거에는 김, 위 후보와 함께 오욱환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53·14기), 양삼승 법무법인 화우 고문 변호사(66·4기) 등 총 4명이 출마했다. 전국 1만2325명 변호사 중 6873명의 변호사가 투표에 참여했다. 개표 결과 김 후보가 2140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고, 이어 위 후보가 1923표, 양 후보가 1473표, 오 후보가 1337표의 표를 각각 얻었다. 그러나 총 투표자 3분의 1인 2300표 이상을 획득한 후보는 나오지 않아 규정에 따라 김, 위 후보가 최종 결선에 오르게됐다.


    장성호 기자 jas@hankyung.com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