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59

  • 40.48
  • 0.81%
코스닥

1,064.41

  • 70.48
  • 7.09%
1/3

이명박 대통령, "부처 이기주의 행태 경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 "부처 이기주의 행태 경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명박 대통령이 14일 정권 인수인계 과정에서 부처 이기주의 행태에 대해 경고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정권 인수인계 시기의 어수선한 틈을 타서 부작용이 심각해질 수 있는 정책들을 각 부처에서 무리하게 추진하는 게 없는지 각 수석실 중심이 돼서 점검해 달라"고 지시했다.


    임기 막바지에 정부의 복지부동이나 부작용을 낳을 수 있는 무리한 정책 추진, 인허가 끼워넣기 행태가 없는지 청와대가 감시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라는 지적이다.

    이런 언급은 대통령직 인수위에 대한 정부 업무보고가 막 시작했는데 벌써 공직사회의 기득권 지키기를 비롯한 조직적 반발 기류가 감지되고 있다는 지적 등을 고려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고영욱, 18세女에 "우리, 밤에 은밀하게…" 충격 폭로

    ▶ 유명女배우, 생방송 중 '19금 성행위' 돌발 행동…'경악'


    ▶ 20대男 "부킹女와 모텔 갔지만…" 반전에 충격

    ▶ 女교사, 트위터에 올린 음란한 사진 '헉'


    ▶ 이봉원, 박미선 몰래 사채썼다 빚이 7억 '충격'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