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최대석 인수위원 일신상의 이유 사퇴…朴, 수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최대석 인수위원 일신상의 이유 사퇴…朴, 수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일신상의 이유 … 朴, 수용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외교·국방·통일분과 소속인 최대석 인수위원이 13일 인수위원직을 자진 사퇴했다.


    윤창중 인수위 대변인은 이날 서울 삼청동 금융연수원에서 연 브리핑에서 “최대석 위원이 어제(12일) 일신상의 이유로 인수위원직 사의를 표명했고,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이를 받아들였다”고 발표했다. 윤 대변인은 사퇴 이유에 대해 “일신상의 이유로만 이해해 달라”고 말했다.

    최 위원은 사퇴 후 휴대폰을 꺼놓은 상태다. 그는 이화여대 통일학연구원장으로, 8년여 전부터 박 당선인에게 대북정책을 조언한 대표적인 남북관계 브레인이다. 박 당선인의 싱크탱크인 국가미래연구원 외교안보분과 좌장과 국민행복추진위원회 외교안보팀 부단장을 맡았으며 차기 통일부 장관으로 유력하게 거론돼 왔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 고영욱, 18세女에 "우리, 밤에 은밀하게…" 충격 폭로



    ▶ 유명女배우, 생방송 중 '19금 성행위' 돌발 행동…'경악'

    ▶ 20대男 "부킹女와 모텔 갔지만…" 반전에 충격


    ▶ 女교사, 트위터에 올린 음란한 사진 '헉'

    ▶ 이봉원, 박미선 몰래 사채썼다 빚이 7억 '충격'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