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원·달러 환율, 1060원 붕괴…17개월만에 최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 1060원 붕괴…17개월만에 최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원·달러 환율이 나흘째 하락세를 지속하며 1060원선을 내줬다.

    11일 오전 9시11분 현재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3.30원(0.31%) 하락한 1057.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원·달러 환율의 하락세는 중국 경기지표가 개선 세를 보이는 등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위험자산에 대한 선호 심리를 부추겼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날 예정된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기준금리 결정은 외환시장에 큰 영향을 주진 못하는 모습이다.


    김영정 우리선물 연구원 "금통위의 기준금리 발표를 앞두고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가 이미 반영돼 있어 원화강세를 되돌리기에는 역부족"이라며 "서울 환시에서 원·달러 환율은 개장 초 지난밤 역외 환율의 하락세를 반영, 1060원선을 밑돌고 있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 고영욱, 18세女에 "우리, 밤에 은밀하게…" 충격 폭로

    ▶ 유명女배우, 생방송 중 '19금 성행위' 돌발 행동…'경악'


    ▶ 20대男 "부킹女와 모텔 갔지만…" 반전에 충격

    ▶ 女교사, 트위터에 올린 음란한 사진 '헉'


    ▶ 이봉원, 박미선 몰래 사채썼다 빚이 7억 '충격'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