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코스피, 글로벌 경기 회복 기대에 2020선 '타진'

관련종목

2026-01-13 23:27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코스피, 글로벌 경기 회복 기대에 2020선 '타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코스피 지수가 중국과 유럽 등의 경기 회복 기대감에 상승하며 2020선을 넘보고 있다.

      11일 오전 9시5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 대비 10.06포인트(0.50%) 오른 2016.86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증시는 10일(현지시간) 중국의 수출지표 호조와 유럽의 경기 회복 기대감이 반영되며 이틀째 올랐다. 지난 12월 중국의 수출과 무역수지 흑자폭은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다. 유럽중앙은행(ECB)은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0.75%로 동결했다.

      마리오 드라기 ECB 총재는 기준금리 결정 후 기자회견에서 "유로존 경제가 올해에도 취약하겠지만 연말부터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국과 유럽 등 글로벌 경기 회복 기대감이 외국인의 투자심리 개선에 도움을 주고 있다. 외국인은 154억원 매수 우위를 기록하고 있다.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140억원, 33억원 매도 우위다.

      프로그램은 큰 방향성을 보이지 않고 있다. 차익거래가 1억원 순매수, 비차익거래가 10억원 순매도로 전체 8억원 매도우위를 기록중이다.



      운수창고, 전기전자, 건설, 기계, 철강금속, 제조업 등 대부분 업종이 강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혼조세다. 대장주인 삼성전자가 0.92% 오르고 있는 것을 비롯해 포스코, 기아차, LG화학, 삼성전자우, 신한지주 등도 상승세다. 반면 현대차, 현대모비스, 한국전력, 삼성생명 등은 내림세다.


      코스닥 지수는 엿새째 올라 2.51포인트(0.49%) 오른 516.99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급락하며 1060원 밑으로 떨어졌다. 현재 3.25원(0.31%) 내린 1057.15원을 나타내고 있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 고영욱, 18세女에 "우리, 밤에 은밀하게…" 충격 폭로



      ▶ 유명女배우, 생방송 중 '19금 성행위' 돌발 행동…'경악'

      ▶ 20대男 "부킹女와 모텔 갔지만…" 반전에 충격

      ▶ 女교사, 트위터에 올린 음란한 사진 '헉'

      ▶ 이봉원, 박미선 몰래 사채썼다 빚이 7억 '충격'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