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84.87

  • 0.97
  • 0.02%
코스닥

1,154.67

  • 38.26
  • 3.43%
1/2

기업銀, 특성화고 출신 신입행원 110명 선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기업銀, 특성화고 출신 신입행원 110명 선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기업은행은 창구텔러·사무지원·정보기술(IT)분야에서 근무할 특성화고 출신 신입행원 110명을 뽑는다고 20일 밝혔다.

    지원서는 4월3일까지 기업은행 홈페이지에서 접수하고 최종합격자는 서류심사와 실무자·임원면접을 거쳐 5월 중 발표한다.


    상업계열을 비롯해 공업·농업·실업·마이스터 등 금융권 취업에 관심 있는 특성화고 학생이라면 누구든지 지원할 수 있다.

    기업은행은 기초생활수급자 자녀와 소년소녀 가장 등 어려운 환경에 있는 학생들을 이번 채용에서 우대하기로 했다. 또 채용인원의 30%가량은 지방 출신 학생들로 채운다. 최종 합격자는 정년이 보장되는 무기계약직으로 입행하고 12월부터 전국 영업점에 배치된다.


    박신영 기자 nyusos@hankyung.com

    ▶급등주 자동 검색기 등장...열광하는 개미들
    ▶[한경 스타워즈] 대회 한 달만에 전체 수익 1억원 돌파! 비결은?



    ▶ 日 재벌 회장 "김연아 '우승' 사실은…"

    ▶ 이봉원, 손 대는 사업마다 줄줄이 망하더니


    ▶ 女직장인 "밤만 되면 자꾸 남편을…" 고백

    ▶ 고영욱, '화학적 거세'는 안심했는데 '덜덜'


    ▶ "이효리 제주도에 신혼집 마련" 알아보니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