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슨 전 주지사는 에릭 슈미트 구글 회장 일행 등과 함께 방북을 마치고 이날 베이징 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또 "이번 북한 방문은 매우 생산적이고 성공적이었다"고 강조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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