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5.22

  • 42.69
  • 0.86%
코스닥

995.12

  • 24.77
  • 2.55%
1/3

공무원 53명 파견, MB때보다 26% ↓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공무원 53명 파견, MB때보다 26% ↓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서 근무하기 위해 각 정부 부처에서 파견된 전문위원(1~3급)과 실무위원(3~4급)의 인선 및 배치가 8일 완료됐다. 지난 이명박 정부 인수위에 비해 파견 공무원의 숫자 자체가 크게 줄어든 데다 출신 지역이나 정치 성향보다 전문성과 실무 능력 위주로 뽑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윤창중 인수위 대변인은 이날 이 같은 내용의 전문위원 및 실무위원 인사 결과를 확정해 발표했다. 총 53명 규모의 이들 위원은 이날부터 서울 삼청동 금융연수원에 마련된 인수위 집무실에 출근해 업무를 시작했다. 72명에 달했던 17대 인수위와 비교하면 26%가량 줄어든 규모다.


    53명 가운데 1~3급 국장급인 전문위원이 28명, 3~4급 실무위원이 25명이었다. 한 정부 관계자는 “17대 인수위에서는 정권 실세와 연이 닿는 공무원들을 미리부터 찍어 (인수위로) 보내는 사례가 적지 않았지만 이번에는 부처마다 실무 능력 위주로 추천받은 인사들을 인수위가 그대로 선임했다”고 말했다.


    이호기 기자 hglee@hankyung.com


    ▶ 고영욱, 18세女에 "우리, 밤에 은밀하게…" 충격 폭로

    ▶ 유명女배우, 생방송 중 '19금 성행위' 돌발 행동…'경악'



    ▶ 20대男 "부킹女와 모텔 갔지만…" 반전에 충격

    ▶ 女교사, 트위터에 올린 음란한 사진 '헉'


    ▶ 이봉원, 박미선 몰래 사채썼다 빚이 7억 '충격'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