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로 553억원이 순유입됐다. 지난달 26일 1313억원, 27일 1151억원, 28일 20억원이 순유출된 지 나흘만이다.
해외 주식형 펀드도 84억원이 들어와 25거래일만에 자금 이탈세가 멈췄다.
한경닷컴 변관열 기자 bk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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