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09.93

  • 24.18
  • 0.49%
코스닥

951.29

  • 25.08
  • 2.57%
1/3

삼성 상품권 7억 빼돌려 '펑펑'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삼성 상품권 7억 빼돌려 '펑펑'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는 업무상 보관 중이던 상품권 7억원어치를 빼돌려 유흥비 등으로 쓴 혐의로 신라호텔 과장 이모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2일 밝혔다. 이씨는 업무상 보유하던 상품권을 유통업자들에게 할인해 팔아 2009년 3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89회에 걸쳐 총 7만여장을 횡령한 혐의다.

    ▶ 이봉원, 박미선 몰래 사채썼다 빚이 7억 '충격'


    ▶ 완벽 미모女 "남편이 시도 때도 없이…"

    ▶ '한성주 동영상' 적나라한 진실 드러나 '충격'


    ▶ 女교사, 트위터에 올린 음란한 사진 '헉'

    ▶ 유명 女배우, 임신 7주차 '속도위반' 밝혀져!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