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04.66

  • 63.92
  • 1.32%
코스닥

968.36

  • 13.77
  • 1.44%
1/2

수출입銀, 2013년 여신 지원 3.5% 늘어난 74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수출입銀, 2013년 여신 지원 3.5% 늘어난 74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수출입은행이 올해 수출기업과 해외 프로젝트에 대출 50조원, 보증 24조원 등 총 74조원의 여신을 지원한다. 지난해 71조5000억원보다 3.5% 늘어난 규모다.

    김용환 수은 행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의 올해 계획을 밝혔다. 김 행장은 “해외 프로젝트 시장이 대형화·고위험화되고 ‘선금융·후발주’ 방식이 보편화돼 일본 중국 등 경쟁국과 수주경쟁이 더 치열해지고 있다”며 “국내 기업의 수주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필요한 자금을 적기에 충분히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수은은 석유·화학 인프라 등 해외플랜트 부문에 21조원을 지원하고 녹색성장산업에 5조5000억원, 자원개발사업에 2조1000억원을 공급하기로 했다. 또 수출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기업성장 지원단’을 신설하고 전체 대출의 45%인 22조5000억원까지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장창민 기자 cmjang@hankyung.com


    ▶ 완벽 미모女 "남편이 시도 때도 없이…"

    ▶ '한성주 동영상' 적나라한 진실 드러나 '충격'



    ▶ 女교사, 트위터에 올린 음란한 사진 '헉'

    ▶ 유명 女배우, 임신 7주차 '속도위반' 밝혀져!


    ▶ 밀애 즐기던 女간호장교, 불륜 들통나자 결국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