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49.85

  • 62.61
  • 1.14%
코스닥

1,138.29

  • 14.67
  • 1.27%
1/2

대기업이 원하는 인재상 공통키워드 1위는 ‘변화와 혁신’··· ‘창의·창조’ 여전히 강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기업이 원하는 인재상 공통키워드 1위는 ‘변화와 혁신’··· ‘창의·창조’ 여전히 강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캠퍼스 잡앤조이=박신열 인턴기자] 최근 대기업에선 ‘변화를 이끌어 갈 혁신적 사고를 하는 인재’를 선호했다.


    잡코리아가 시가총액 상위 30개사를 대상으로 기업의 인재상에 등장하는 키워드 총 250건을 분석한 결과, 최근 대기업 인재상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키워드는 ‘변화와 혁신(63.3%)’이였고, 이어 ‘창의·창조(60.0%)’, ‘도전(53.3%)’, ‘열정(53.3%)’, ‘전문가·최고(50.0%)’ 순이었다.

    삼성은 ‘창의와 혁신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인재’를 인재상 중 하나로 소개했고, 기아자동차도 ‘기존의 정해진 질서에 도전하여 대담한 변화를 이끌어내는 혁신가’를 인재상 중 하나로 꼽았다. LG전자는 ‘팀워크를 이루며 자율적이고 창의적으로 일하는 인재’를 인재상으로 소개했다.


    한편, 2010년 동일조사 결과 대기업 공통키워드로 ‘글로벌 경쟁력·국제감각’과 ‘창의·창조’가 각 58.1%로 가장 많았고, ‘도전(51.2%)’, ‘전문가(48.8%)’, ‘조직력·팀워크(25.6%)’, ‘혁신적 사고(25.6%)’가 뒤를 이었다.

    yeol0413@hankyung.com



    < 저작권자(c) 캠퍼스 잡앤조이,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