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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전방위 취업 지원 프로그램 ‘청년캣취업 사관학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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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전방위 취업 지원 프로그램 ‘청년캣취업 사관학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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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퍼스 잡앤조이=남민영 기자] 다음 달 25일부터 고양시가 청년들의 취업 성공을 위한 ‘청년캣취업 사관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고양시는 청년일자리박람회, 1day취업캠프 등 청년 취업률 향상을 위한 다방면의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이번 청년 캣취업 사관학교는 자기 탐색,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클리닉, 모의 면접, 직무 분석, 채용 동향, 직장 매너 등 취업을 위한 세분화 된 교육을 청년들에게 제공한다. 

    교육은 5주간 진행되며, 올해는 총 75명을 뽑아 5기수로 나눠 사관학교를 운영한다. 만 18세 이상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면 지원 자격을 가지며 올해 첫 기수인 1기는 2월 8일까지 고양시일자리통합정보시스템, 고양시청일자리센터 블로그에서 사전 신청을 받는다. 


    교육 프로그램 외에도 주 1회 집단 상담, 개별 심층 상담을 전문 직업상사 등을 통해 진행하며, 일시적 취업 교육이 아닌 장기적인 비전 설계에 도움이 되도록 전방위 지원을 할 예정이다.

    한편 고양시는 5월 16일 킨텍스에서 청년일자리박람회 ‘청년 드림 JOB콘서트’도 개최한다. 지난해에는 청년구직자 5000여 명과 60여 개 국내 유수 기업이 참여해 성료 됐다. 



    moonblu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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