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원형민 기자 =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경공격기 FA-50과 다목적 무인기 AAP의 첫 편대비행에 성공했다.
KAI는 10월 8일 전남광주 고흥 남쪽 해상 약 7천피트(2.1㎞) 상공에서 FA-50과 AAP가 30∼100피트(9∼30m) 간격을 유지하며 20분간 편대비행을 했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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