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625.93

  • 177.97
  • 2.62%
코스닥

892.27

  • 6.16
  • 0.69%
1/4

파나마 남서부서 7.6 강진…수도 파나마시티 건물도 흔들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파나마 남서부서 7.6 강진…수도 파나마시티 건물도 흔들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파나마 남서부서 7.6 강진…수도 파나마시티 건물도 흔들려
    미 지질조사국 쓰나미 발생 가능성도 경고



    ADVERTISEMENT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송광호 특파원 = 9일(현지시간) 낮 12시 56분 중미 국가 파나마에서 규모 7.6의 강진이 발생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진앙은 파나마 남쪽 끝단에 위치한 오지마을 피탈로사 아라바에서 남서쪽으로 약 14㎞ 떨어진 지점이다. 지진 발생 깊이는 지하 10㎞다.
    지질조사국은 3시간 이내에 파나마,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에콰도르, 페루, 니카라과, 과테말라, 엘살바도르, 멕시코 일부 해안에 쓰나미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지질조사국은 애초 지진 규모를 8.0으로 발표했으나 곧 7.6으로 수정했다.
    지진이 감지되자 수도 파나마시티 건물이 흔들리고, 주민들이 거리로 대피하는 등 소동이 빚어졌다고 AP통신은 전했다.
    buff27@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