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해시대 오리진, 창세기전과 콜라보
이클립스, 신규 월드 '셀린' 서버 3개 추가
라그나로크, '이차원 바이오스피어' 오픈
(서울=연합뉴스) 권하영 기자 = 카카오게임즈[293490]가 한국 전통 정서를 담은 신작 2.5D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도깨비의세계'를 정식 서비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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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게임즈는 슈퍼캣이 개발한 '도깨비의세계'를 8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네이버 웹소설·웹툰 '멸귀수도전' 지적재산권(IP)을 기반으로 하며 2D 도트 캐릭터와 3D 배경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비주얼을 적용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출시를 기념해 출석 이벤트와 스트리밍 플랫폼 제휴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 라인게임즈는 모티프와 코에이테크모게임스가 공동 개발한 오픈월드 MMORPG '대항해시대 오리진'에서 '창세기전'과의 콜라보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콜라보로 '창세기전' 캐릭터 '하이델룬'이 신규 제독으로 추가됐으며 기존 콜라보 제독과 항해사도 복각됐다. 무료 항해사 '칼릭스'와 항해사 콘텐츠 '인연 연대기'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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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일게이트는 엔픽셀이 개발한 MMORPG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에 신규 월드 '셀린'의 서버 3개를 8일 오후 8시 추가로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셀린' 월드는 총 6개 서버로 운영된다. 스마일게이트는 한글날을 기념해 오는 21일까지 필드 몬스터 사냥으로 한정 아이템을 모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 그라비티는 PC MMORPG '라그나로크 온라인'에 신규 던전 '이차원 바이오스피어'를 지난 7일 업데이트했다고 8일 밝혔다. 신규 던전은 공장과 계곡, 정글 테마의 3종으로 구성되며 지역마다 다른 몬스터가 등장한다. 그라비티는 신규 무기와 방어구, 카드 등 보상 아이템도 함께 추가했다.
kwonh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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