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빗썸이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에 헌혈증 300장을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 헌혈증은 백혈병과 암 등으로 조혈모세포 이식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빗썸은 2022년부터 매 분기 헌혈증을 기부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700장을 기부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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