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서비스 개편하고 'AI 시황 리포트', '업트레이스' 기능 추가

(서울=연합뉴스) 박수현 기자 = 두나무가 업비트 데이터랩의 인공지능(AI) 기반 시장정보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방대한 가상자산 시장의 데이터와 뉴스를 AI로 연결·분석해 이용자가 시장의 흐름을 보다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주요 시장 현황을 영상으로 요약한 'AI 시황 리포트'와 개별 자산의 가격 변동 배경을 분석하는 '업트레이스'를 새롭게 선보이고, 기존 서비스인 'AI 뉴스 브리핑'도 '실시간 이슈'와 '토픽 NOW'로 개편했다.
김대현 두나무 최고데이터책임자(CDO)는 "앞으로도 AI를 활용해 복잡한 시장 정보를 보다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관련 서비스를 고도화하겠다"라고 말했다.
sur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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