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973.57

  • 2.22
  • 0.03%
코스닥

887.99

  • 6.30
  • 0.7%
1/5

5일 새벽 대출·카드론 등 일부 금융서비스 중단…"서비스 개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5일 새벽 대출·카드론 등 일부 금융서비스 중단…"서비스 개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5일 새벽 대출·카드론 등 일부 금융서비스 중단…"서비스 개편"
    일반신용정보시스템 개편…계좌이체, 카드 결제는 정상 운영


    (서울=연합뉴스) 이도흔 기자 = 한국신용정보원은 오는 5일 오전 0시부터 8시까지 대출·카드론 신규 이용과 인터넷·모바일을 통한 예금계좌 개설 등 일부 금융서비스가 중지된다고 2일 밝혔다.
    대출·리스·할부·신용카드·카드론 등 여신상품의 신규·갱신·연장이 일시 중단된다.
    인터넷이나 모바일을 통한 예금계좌 등 수신상품 개설, 금융성·이행성 보증상품의 신규·갱신·연장과 본인신용정보 열람·출력도 중단 대상이다.
    계좌이체와 현금자동입출금기(ATM) 출금, 현금서비스, 신용·체크카드 결제는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신용정보원은 일반신용정보 시스템 개편으로 일부 금융서비스가 중단된다고 설명했다.
    일반신용정보 시스템은 금융기관이 금융거래 여부를 판단할 때 필요한 고객의 대출·연체정보 등 신용정보를 집중·공유하는 시스템으로, 신용정보원은 노후화된 장비를 교체해 시스템 안정성과 보안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leedh@yna.co.kr
    (끝)

    ADVERTISEMENT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