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들이 수요와 가을·겨울 시즌 쇼핑 수요 겨냥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신세계사이먼은 여주·파주·부산·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슈퍼 골든 위크' 행사를 연다고 2일 밝혔다.
가을 나들이 수요와 본격적인 가을·겨울 시즌 쇼핑 수요를 겨냥한 것으로 이날부터 11일까지 진행된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메종 마르지엘라·톰포드·버버리 등 럭셔리 브랜드에서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아웃도어 브랜드 할인 행사를 진행하며,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남성 패션 브랜드를 중심으로 행사를 연다.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나이키가 전 상품 2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외국인 고객을 위한 혜택도 강화했다.
10월 초 중국 국경절을 맞아 알리페이·위챗페이 결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신세계사이먼 관계자는 "완연한 가을 날씨를 맞아 고객들이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가을 나들이와 쇼핑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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