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민지 원형민 기자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과 남사읍 일원의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는 삼성전자 반도체 생산시설을 비롯해 소재·부품·장비 기업과 발전시설 등이 들어서게 된다.
전체 산단에는 반도체 공장 6기가 들어선다. 정부는 '3대 메가프로젝트'를 통해 6개 팹의 가동 시기를 당초 계획보다 7년 앞당겨 2040년까지 완료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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