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971.35

  • 133.31
  • 1.95%
코스닥

894.29

  • 38.38
  • 4.48%
1/2

현대차, 9월 판매 16% 감소…"신차 대기 수요 여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현대차, 9월 판매 16% 감소…"신차 대기 수요 여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현대차, 9월 판매 16% 감소…"신차 대기 수요 여파"
    내수 25.7%, 해외 판매도 13.9% 감소

    (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현대차의 지난달 판매량이 신차 대기 수요 등의 영향으로 작년 동기 대비 16.0% 감소했다.

    현대차는 9월 글로벌 시장에서 총 30만7천998대를 판매했다고 1일 공시했다.
    국내 판매는 4만9천22대로 작년 동월과 비교해 25.7% 감소했고, 해외 판매는 25만8천976대로 13.9% 감소했다.
    다만 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을 겪은 8월과 비교하면 국내 판매는 42.8% 늘었고, 해외 판매도 0.5% 늘었다.
    국내에서 세단은 그랜저 8천898대, 아반떼 7천305대, 쏘나타 4천153대 등 총 2만901대를 팔았다.
    레저용차량(RV)은 싼타페 3천217대, 팰리세이드 2천965대, 코나 1천872대 등 총 1만3천710대 판매됐다.
    소형 상용 차량은 포터 3천420대, 스타리아 3천88대 등 총 6천653대가 팔렸고,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총 2천16대 판매됐다.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 1천959대, GV70 1천959대, GV80 1천261대 등 총 5천742대가 팔렸다.
    현대차 관계자는 "9월은 추석 연휴로 영업일 수가 줄고 신차 대기 수요 등의 영향이 있었다"며 "디 올 뉴 투싼 등 우수한 상품성을 지닌 신차를 선보여 판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anajjang@yna.co.kr
    (끝)

    ADVERTISEMENT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