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넥슨은 그레이게임즈가 개발 중인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템빨: 오버기어드' 사전 등록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
'템빨: 오버기어드'는 국내외에서 흥행성을 입증한 글로벌 인기 IP '템빨'을 기반으로 개발 중인 대형 MMORPG다.
원작 IP인 '템빨'은 카카오페이지 웹소설·웹툰 합산 13억 조회수를 비롯해 아시아 웹소설 플랫폼 '우시아월드' 인기 1위, 일본 전자만화?소설 플랫폼 '픽코마' 누적으로 '좋아요' 8천528만 회를 기록한 바 있다.
'템빨: 오버기어드'는 넥슨이 퍼블리싱을 맡아 국내를 비롯해 대만·홍콩·마카오 지역에 PC·모바일 크로스 플랫폼으로 연내 출시 예정이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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