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코스닥 상장사 엑스플러스[373200]는 채무상환자금 등 약 3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주당 1천464원에 신주 204만9천180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변태웅(75만9천180주), 배정혜(50만주) 등이다.
회사 측은 제3자배정 증자의 목적에 관해 "운영자금 및 채무상환자금 확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
│ 대상자 │회사 또는 최대주주와의│ 배정주식 수│
││ 관계 │ │
├────┼───────────┼─────────┤
│ 변태웅 │ - │ 759,180 │
├────┼───────────┼─────────┤
│ 배정혜 │ - │ 500,000 │
├────┼───────────┼─────────┤
│ 이선희 │ - │ 490,000 │
├────┼───────────┼─────────┤
│ 이윤희 │ - │ 300,000 │
└────┴───────────┴─────────┘
※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가 제공한 공시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됐습니다.
(끝)
ADVERTISEMENT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