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VERTISEMENT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롯데백화점은 오는 2일부터 11일까지 전점에서 '웨딩페어'를 열고 15개 상품군 165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행사 기간 롯데웨딩멤버스 회원에게 웨딩마일리지를 평소보다 두 배까지 적립해준다.
그라프·쇼메·예거르쿨트르 등 주얼리·시계 브랜드와 셀린느·디올·프라다 등 명품 브랜드도 참여한다.
셀프 인테리어 수요에 맞춰 웨딩페어 참여 리빙 브랜드를 지난해보다 20% 늘리고, 잠실점에서는 셀프웨딩 촬영 수요를 겨냥한 세레모니 웨어 브랜드 '포마이시스 이브' 팝업도 연다.
또 결혼식·돌잔치용 드레스 수요를 겨냥해 오는 19일에는 본점에 '비에이유 바이 브라이드앤유' 매장을 유통업계 최초로 선보인다.
chomj@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