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KB국민은행은 GTX-C 노선 민간투자 사업 대표 금융주선 기관으로서 총 4조3천742억원 규모의 조달을 완료하고 시행사인 '지티엑스씨 주식회사'와 금융 약정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금융주선에는 19개 금융기관이 참여했다. ▲ 선순위 대출 3조1천300억원 ▲ 자본금과 중·후순위대출 등 펀드 1조2천442억원으로 조달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사업비와 금융비용이 증가하는 어려운 시장 여건 속에서도 축적된 주선 역량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자금조달을 끌어냈다"고 자평했다.

hanjh@yna.co.kr
(끝)
ADVERTISEMENT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