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씨티은행은 씨티그룹이 하나은행의 1억달러 규모 디지털채권의 발행 및 지급대행기관으로 참여했다고 30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앞서 국제예탁결제기관(ICSD)인 유로클리어의 자체 블록체인 인프라 D-FMI를 통해 1억달러 규모의 채권을 발행하고 당일 결제를 완료했다. 씨티그룹은 채권 발행과 결제, 딜러 인도 과정 등을 관리했으며, 해당 채권은 이후 유로클리어 뱅크를 통해 투자자들에게 배분됐다. 씨티그룹은 D-FMI 플랫폼에서 진행된 발행 건 대부분의 발행 및 지급대행기관을 맡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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