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성연재 기자 = 터키항공이 보잉 737 맥스(MAX) 항공기를 최대 150대 도입할 계약을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보잉과의 협상 끝에 체결된 이번 계약은 터키항공의 보잉 단일통로 항공기 주문 중 역대 최대 규모다.
터키항공은 이번 도입을 통해 기단을 확대하고 단거리 및 중거리 노선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터키항공은 자회사 에이젯을 포함해 현재 보잉 항공기 200대 이상을 운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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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por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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