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유아 기자 =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28일 코스닥시장 상장위원회 심의를 거쳐 솔리스·럭스코·셀트릭스 3개사의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28일 밝혔다.
솔리스는 2018년 설립됐으며 이차전지 제조공정에서 NMP(유기용매)를 회수·정제하는 SRP를 주로 생산한다.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724억원에 영업이익 68억원을 기록했다.
럭스코는 1998년 설립돼 선박·육상용 배전반을 생산하는 업체로, 지난해 679억원 매출과 61억원 영업이익을 거뒀다.
셀트릭스는 식품 잔류 유해물질 신속 검사 시스템과 반려동물 진단검사 서비스 제공 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169억원과 영업이익 55억원을 기록했다.
ku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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