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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연합뉴스) 백나리 특파원 =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는 16일(현지시간) 특정 오디오 기술이 탑재된 일부 전자기기에 대한 조사를 개시하기로 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사 대상 기업은 삼성, 애플, 구글이다.
nar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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