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세라젬은 경기 안산 대부도에 있는 더헤븐 리조트와 웰니스 공간 조성 및 서비스 개발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세라젬은 리조트 투숙객이 휴식과 건강 관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 컬렉션과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우제 M 컬렉션 등 다양한 헬스케어 가전을 객실에 설치했다.
이를 통해 웰니스 스위트 2개와 로얄 웰니스 스위트 2개 등 총 4개의 웰니스 객실을 조성했다.
양 기업은 세라젬의 헬스케어 기술력과 더헤븐 리조트의 인프라를 결합해 웰니스 사업 및 시설 운영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세라젬 관계자는 "더헤븐 리조트와 함께 일상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휴식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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