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이스탄불총영사관은 한국주간 행사로 인천시립무용단 초청 공연을 했다고 14일(현지시간) 밝혔다. 지난 11일 아타튀르크문화센터에서 열린 공연에는 한국전 참전용사와 유가족을 비롯해 현지 관람객 800여명이 참석했다. (이스탄불=연합뉴스)
(끝)
ADVERTISEMENT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