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아랍에미리트 한국문화원(원장 김정은)은 지난 10일(현지시간) '2026 K-푸드 쿠킹클래스'를 열고 현지 참가자들에게 한국 가정식 조리법과 식재료 활용법을 소개했다고 14일 밝혔다. 주아랍에미리트 한국 대사관 관저 요리사가 강사로 참여해 소불고기 덮밥과 한국식 오이무침 조리를 시연했다. 문화원은 앞으로 주제와 메뉴를 다양화해 한식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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