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국가보훈부,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과 함께 지난 3∼4일 경남 거제와 창원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히어로즈 아카데미 캠프'를 했다고 6일 밝혔다. 전몰·순직한 군경·소방관 유가족 자녀의 진로 탐색을 돕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참가자들은 거제 포로수용소 유적공원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창원2사업장을 방문해 K21 장갑차 시승, 방위산업 연구원과 진로 상담 등의 시간을 가졌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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