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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투자증권은 한국거래소 국내 주식 애프터마켓 출범을 앞두고 뱅키스 고객에게 30일까지 매일 애프터마켓에서 사용할 수 있는 투자 지원금 2천원을 선착순 3천 명에게 즉시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일별 중복 수령이 가능하며 당일 미사용한 지원금은 다음 날 자동 회수된다. 한국거래소는 오는 14일 정규장이 종료된 이후인 오후 4∼8시 국내 주식을 추가로 거래할 수 있는 애프터마켓을 도입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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