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대상·규모 확대…초기 혁신기업 육성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 신세계아이앤씨는 사회연대경제기업 지원사업 '미니콘테스트'의 올해 지원 대상으로 8곳을 선정하고 사업화 자금 9천만원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선정 기업은 플립, 복지플랜, 봄스퀘어드, 시너즈, 아워스토리, 엠알피, 오롯플래닛, 테바 등이다.
미니콘테스트는 환경·사회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문제 해결을 위한 사업 모델을 보유한 사회연대경제기업을 발굴해 사업화와 성장을 지원하는 신세계아이앤씨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올해 성장 잠재력이 높은 초기 혁신기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지원 대상을 창업기업·벤처기업·소셜벤처 인증 기업으로 개편했다.
지원 규모도 지난해 5개사, 6천만원에서 올해 8개사, 9천만원으로 확대했다.
지원금 전달식은 지난달 31일 신세계아이앤씨 본사에서 열렸으며 양윤지 신세계아이앤씨 대표이사와 서종식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본부장, 이의영 사회적경제활성화지원센터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gogo213@yna.co.kr
(끝)
ADVERTISEMENT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