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넷플릭스가 글로벌 브랜드와의 협업을 확대하며 콘텐츠의 세계관을 화면 밖 소비자 경험으로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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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플릭스는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스텔라 아르투아와 한국을 포함한 8개국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젠틀맨: 더 시리즈' 시즌 2를 활용한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더 젠틀맨 서브(The Gentlemen's Serve)'를 전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넷플릭스와 스텔라 아르투아 모회사 AB인베브가 여러 국가에서 동시에 진행하는 첫 브랜드 협업으로, 작품의 세계관과 브랜드 경험을 결합한 소셜 콘텐츠와 체험형 이벤트, 한정판 제품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캠페인에는 '젠틀맨: 더 시리즈' 주연 배우 테오 제임스와 스텔라 아르투아 앰배서더 데이비드 베컴이 참여하며, 양사는 콘텐츠와 브랜드를 연계한 팬 경험을 국내외로 확대할 계획이다.
hyunmin6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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