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동물실험대체법학회와 학술대회
동아제약, 가그린 어드밴스드 제로 8종 출시
조아제약, 이담 소화제 '가레오액' 재출시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생활 교육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한 행사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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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약처는 '제15회 식품안전영양 교육 우수사례 성과발표회'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식생활 교육을 실시한 전국 초·중·고·특수학교의 영양사와 교사가 발표회에 참가할 수 있다. 식약처는 오는 10월 30일까지 사례를 신청받아 11월 13일 성과 발표회를 열고 우수 사례를 선정해 식약처장상을 준다.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즐기면서 실천하는 안심PLAY 캠페인'으로 국제비즈니스어워즈에서 은상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식약처는 게임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놀이 문화와 연계한 캠페인을 진행해 식품 안전 행동 수칙을 알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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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한국동물실험대체법학회와 함께 오는 28일까지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제23차 정기 국제학술대회'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학술대회 주제는 '신뢰받는 대체시험법을 향한 공동의 여정'으로, 평가원은 최신 동물대체시험 연구 동향을 공유한다.

▲ 동아제약은 가그린 브랜드에서 차세대 구강청결제 '어드밴스드 제로' 8종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신제품은 구취 제거, 구강 정화 등 핵심 구강 관리 기능을 갖췄고, 에탄올과 인공색소는 포함되지 않았다.

▲ 조아제약[034940]은 담즙 생성·분비·배출을 도와 다양한 증상을 개선시키는 이담 소화제 '가레오액'을 재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가레오액은 디히드록시디부틸에테르(DHBE)를 주성분으로 하는 일반의약품으로, 1989년 처음 출시됐고 임상재평가를 거쳐 재출시됐다.

▲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328130]은 지난 21∼22일 강남구 본사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후원하는 '의료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해커톤'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AI 개발자와 대학·대학원생, 임상의, 엔지니어 등으로 구성된 15개팀, 70여 명이 참여해 아이디어와 기술을 선보였다.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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