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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뱅크[323410]는 윤호영 대표가 서민금융진흥원의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불법사금융의 위험성을 알리고 금융 취약계층 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금융권을 비롯한 각계 인사들이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윤호영 대표는 "금융 취약계층이 불법사금융에 내몰리지 않도록 포용금융을 확대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다음 참여자로는 케이뱅크[279570] 최우형 행장과 씨티은행 유명순 행장을 추천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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