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우리금융그룹의 동양생명[082640]은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고객에 보험료·보험계약대출이자 납입유예, 대출이자·만기 유예, 보험금 신속 지급 등의 특별금융지원을 한다고 24일 밝혔다. 수해로 일시적 어려움을 겪는 보험계약자를 대상으로 최대 6개월간 보험료 납부를 유예하고, 유예기간에 납입하지 않은 보험료는 유예기간 종료 후 분할 또는 일시 납부하도록 할 예정이다. 보험계약대출 이용 고객에는 이자 납입을 유예한다. 대출 고객도 이자 납부와 대출 만기를 유예해 금융 부담을 덜기로 했다. 금융지원을 희망하는 고객은 다음 달 23일까지 웹메일(angel@myangel.co.kr)·지점·고객플라자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서울=연합뉴스)
(끝)
ADVERTISEMENT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