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은 24∼28일 전북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제52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는 산업 현장의 품질 혁신 주역인 근로자들이 18개 부문에서 우수 사례를 발표해 경연을 펼치는 행사로 산업계의 전국체전으로 불린다.
올해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선발된 314개팀 2천500여명이 참가한다. 시상은 11월 25일 열리는 제52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국가기술표준원과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다.
changy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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