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무신사가 운영하는 29CM는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편집숍인 '이구홈 '을 개점하고 서울 서남권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
타임스퀘어점은 29CM가 복합쇼핑몰에 선보인 첫 이구홈의 매장이자 네 번째 출점이다
매장은 타임스퀘어 지하 1층에 71평 규모로 조성됐으며, 국내외 브랜드 90여개의 제품을 만날 수 있다.
콘텐츠와 지식재산권(IP)을 결합한 특화존과 29CM 온오프라인에서 주목받는 브랜드를 소개하는 팝업존도 마련했다.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1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한편, 인기 상품을 최대 50% 할인하고 경품을 제공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29CM 관계자는 "일상에서 자주 쓰는 물건부터 새로운 취향을 발견할 수 있는 상품까지 폭넓게 제안하며 '취향 만물 상점'으로서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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