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LG유플러스[032640]가 유튜브와 함께 개최한 인공지능(AI) 쇼츠 영상 공모전이 5천여건의 작품을 모으고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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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유플러스는 유튜브와 함께 개최한 쇼츠 영상 공모전 '유쓰 AI 쇼츠 페스티벌'에 총 5천9건의 작품이 접수됐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공모전은 구글 제미나이 등을 활용해 자신만의 개성과 정체성을 표현하는 '심플리' 부문과 목소리를 주제로 창의적인 콘텐츠를 제작하는 '하트' 부문으로 운영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자를 비롯한 대상 수상자 등 총 11명은 오는 9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구글 사무실과 세계 최초 AI 박물관인 미국 LA 데이터랜드 등을 방문하는 6박 8일 일정의 AI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수상작은 참여형 아트 플랫폼 'U+일상비일상의틈'에도 전시된다.
binzz@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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