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신세계백화점은 다음 달 10일까지 센텀시티점에서 인기 캐릭터 익명이·깨꾹이·올쨍이 제품을 선보이는 '익꾹쨍의 여름 여행'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점포에서는 열쇠고리, 텀블러, 모자, 파우치 등 약 150종의 굿즈를 판매한다. 부산 대표 명소인 자갈치시장을 모티브로 한 '익명이 자갈치 인형'도 선보인다.
오는 29일에는 원작자인 라부 작가가 현장을 찾아 팬들과 만나는 사인회도 열린다.
jsy@yna.co.kr
(끝)
ADVERTISEMENT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