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이스라엘 정부가 최근 요르단강 서안 내 'E1' 구역에 유대인 정착촌 건설을 위한 시공사 입찰을 기습적으로 개시했다.
E1(East-1)은 동예루살렘의 바로 동쪽부터 서안 내 거대 유대인 정착촌인 마알레 아두밈 사이에 자리 잡은 약 12㎢ 면적의 구역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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