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호텔업계가 추석 명절과 본격적인 가을철을 앞두고 오프라인 고객을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패키지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롯데호텔 월드는 롯데호텔앤리조트의 새로운 캐릭터를 활용한 '폴루아&벨루오의 그레이프 월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폴루아'와 '벨루오'를 테마로, 가을 피크닉 콘셉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객실 패키지는 객실 1박과 롯데월드 어드벤처 종합이용권 2매 등이 포함된 나들이형, 룸서비스 폴루아&벨루오 디저트 세트와 캐릭터 열쇠고리 등으로 꾸려진 '휴식형 타입'으로 구성됐다.
판매 기간은 오는 23∼25일이며, 투숙 기간은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이너뷰티 브랜드 '오니스트'와 손잡고 몸과 마음의 건강한 균형을 채우는 '오니스트 웰니스 스테이' 패키지를 출시했다.
패키지 이용객에게는 디럭스 객실 1박과 오니스트의 '트리플콜라겐&트리플샤인 세트' 및 웰니스 음료 등이 제공된다.
패키지는 다음 달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관계자는 "건강한 에너지를 채울 수 있는 특별한 웰니스 경험을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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