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최근 남부지방 집중호우로 도시가스 공급이 중단된 지역과 손상된 가스시설에 대해 긴급 안전조치를 하고, 침수 피해를 본 경남 통영시 서호시장 등 가스시설의 안전을 점검했다고 20일 밝혔다. 공사는 상황판단회의를 열어 이재민의 안전한 귀가와 추가 피해예방을 위한 대응계획도 점검했다. 박경국 공사 사장은 지난 19일 도시가스 공급이 중단됐던 현장을 찾아 경남에너지 관계자와 피해 현황 및 안전조치 상태를 점검했으며 거제시에 500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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